장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태성)에서는 지난 24일 해빙기 재해예방을 위한 재해 위험지역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장평동 관내 대형공사현장 및 집중호우로 인한 법면유실 사고 발생 지점(장평동 산166-4번지 일원)등 5곳을 직접 방문하여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임태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체 재해위험지역을 지정하여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하고 있는 장평동 주민센터의 노력에 감사하며 각종 공사 및 개발행위로 인해 주민들이 위협하지 않도록 더욱 더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하며 “장평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장평동 지역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예찰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평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6년에도 해빙기 재해예방활동, 산불예방 캠페인, 여름철 물놀이 안전 캠페인 등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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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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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26 22:5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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