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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계의 라이징 스타를 뽑는 [예인, 한옥에 들다]‘내일의 예인’공개오디션

예인한옥에들다_내일의 예인예인, 한옥에 들다 내일의 예인 공연을 진행중인 윤호세 고수(2015년)
남산골한옥마을은 2월 28일(일) 예인, 한옥에 들다에 참여할 ‘내일의 예인’ 공개오디션을 진행한다.


예인, 한옥에 들다는 100년 고택(古宅)에서 조선시대 한옥의 울림을 그대로 살려 별도의 음향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진행되는 자연주의 공연이다.


특히 ‘내일의 예인’은 만16세~26세의 차세대 국악인을 발굴해 독주공연 및 멘토링으로 성장의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28일(일) 오후1시~6시에 진행되는 공개오디션은 국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참가자의 산조연주와 심사위원 4인의 멘토링, 전통음악인 산조를 악기별로 비교해서 들을 수 있다.


2016년 ‘내일의 예인’ 공개오디션에에는 1차 동영상 심사를 통해 선정된 28명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개심사는 점수제가 아닌, 4인의 지정고수가 연주자를 선발하는 캐스팅 오디션으로 진행된다. 이태백(좌장), 김웅식, 윤호세, 원완철 고수는 연주자를 직접선발하고 2달간의 멘토링을 통해 신예연주자와 함께 독주무대에 오른다.


최종 선발된 15명은 마스터클래스, 멘토링, 독주공연의 과정을 통해 차세대 국악인으로 거듭나게 된다.


예인, 한옥에 들다의 본 공연은 4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의 민씨 가옥에서 매주 수․목․금 저녁 8시에 열린다. ‘오늘의 예인’에는 박송희, 지성자, 안옥선 명인이 출연하고, ‘내일의 예인’에는 이번 공개오디션의 최종합격자가 무대에 오른다.


2014년에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로 관객들을 만나는 는 60석의 한옥실내에서 조선시대 풍류방 문화 재현하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늘의 예인’은 명인들의 연주세계를 망라하는 독주회로 2014년도에는 원장현, 김일구, 김광숙, 이재화, 김호성, 정회천 명인이, 2015년도에는 강정렬, 성창순, 지순자 명인이 ‘오늘의 무대’에 함께 했다. oseok1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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