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남동복지관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3명을 대상으로 2019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신규 위촉장 수여와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위촉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 분야에 관심이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및 각 동과 단체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직무교육에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임무와 자세 및 업무 수행요령 등을 교육했다.
2019년 남동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운영은 기존 위촉자를 포함해 총 50명이 활동하게 된다. 특히,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 집단급식소 등 식품위생업소에 대해 위생관리 상태의 계도와 학교주변 어린이 먹을거리 계몽활동 등 식품사고예방 및 구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박재수 보건소장은 “최근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식품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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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28 14:0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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