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현장 점검을 위해 행정안전부 배진환 재난협력실장이 원주 중앙시장을 방문, 강원도 및 원주시 관계자들과 합동 점검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원주 중앙시장은 지난 1월 2일 화재 발생 이후 긴급안전점검 및 추가 정밀안전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화재 지역 일부는 가림막이 설치된 상태이다.
이날 점검에는 배진환 재난협력실장과 함께 강원도 박근영 재난안전실장, 김광수 원주 부시장 등이 참석해 중앙시장과 중앙시민전통시장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배진환 재난협력실장은 중앙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후속 조치 추진과 더불어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재발 방지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광수 부시장은 “한 달가량 남은 국가안전대진단을 잘 마무리 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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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28 10:2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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