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부터 6월 15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박경리문학공원이 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 원주지부가 주관하는 ‘청소년토지학교’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1일까지 중·고등학생 20~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3만 원이다.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소설 ‘토지’를 주제로 논문을 쓴 전문가를 초빙해 열리는 인문강좌로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스로 성찰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적합한 소설 ‘토지’ 강연을 통해 대문호의 문학을 접하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박경리문학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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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28 10:2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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