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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19 일자리종합실태조사 실시


강릉시는 현 실정에 맞는 우수한 일자리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을 수립하고자 종사자 5인 이상 3,555개 중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가구 내 고용 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소비 생산활동, 국제 및 외국기관을 제외) 사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4월 1일부터 19일까지 일자리 종합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사업체의 인력수급 현황, 근로여건, 또 각 사업체가 정부로부터 지원을 필요로 하는 정책 방향 등 사업체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행정을 수행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강릉시의 전체 사업체 중 5인 이상 사업체는 17.3%를 차지하고 있으며 업종별 분포도는 2017년 12월 31일 기준 아래와 같다.

‘2019년 일자리종합실태조사’는 강릉시가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조사로써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통해 조사항목을 설계했고, 동북지방통계청의 기술적 지원을 받아 5개 부문 37개 항목의 내용을 담은 조사표를 완성했으며, 2019년 2월 동북지방통계청의 승인을 받았다.

조사 기간 30명의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할 예정이며, 응답한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한 비밀이 보장되며 통계작성 이외의 목적으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는다.

강릉시는 이번조사를 통해 나타나는 결과에 따라 사업체가 필요로 하는 요소를 적극 반영해 일자리 행정지원정책을 펼쳐나갈 예정이며 조사에 따른 결과는 2019년 6월말에 공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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