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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 시민공동체 텃밭 당첨의 주인공은 누구

2019 시민공동체텃밭 공개추첨 성황리 진행

시흥시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2019년 ‘시민공동체 텃밭 참여자 공개 추첨’을 진행했다. 23일은 정왕4동행정복지센터에서 24일은 배곧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2019년 시민공동체 텃밭은 함줄도시농업공원과 배곧문화복합부지 두 군데로 지난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접수 받았다.

이 날은 신청자 본인이 직접 추첨해 텃밭을 선정했다. 함줄공원과 배곧텃밭 2개소를 합해 총 1,212세대가 신청해 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민들의 텃밭활동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흥시농업기술센터는 배곧텃밭 모집인원을 기존 270세대보다 30세대 증가된 총 300세대로 선정했다.

시민공동체 텃밭이란 구좌 당 6.5㎡ 이내 면적의 텃밭에서 참여자 스스로 농사를 짓고 가꾸며 건강한 먹을거리를 체험하고 농업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주민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해마다 신청인원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날 공개추첨행사 역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시민들은 당첨이 안 된 경우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워하고, 당첨이 된 시민은 기뻐하며 각양각색의 모습을 연출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농업을 향한 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가 느껴진다”며 여한 시민들의 높은 시민 의식에 부응하고 시민의 욕구를 충족시켜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공동체 텃밭활동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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