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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문 닫을 위기의’ 지역아동센터와의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왕성옥 의원이 지난 26일 고양상담소에서 폐쇄위기를 호소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센터장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재 지역아동센터는 고양시를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점점 문을 닫고 사라지는 위기에 처해 있고, 대기하는 아동들로만 정원초과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구성원은 대부분이 다문화 가족이거나 저소득 아동, 청소년들로서 국가 자원이 현실에 턱없이 부족함에 따라 센터장 월급의 일부분을 내놓고 운영하는 실정이다.

이 외에도 아이들 프로그램 비용의 10%를 교사인건비로 충당하라는 보건복지부의 황당한 행동에 대다수 센터장들은 이에 반발하며 납득하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대책논의를 개최한 왕성옥 의원은 “당장 문 닫을 위기에 처한 지역아동센터를 위한 단기대책과 근본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복지전문 도의원으로서 이 사태에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며 끝으로 왕 의원은 “현재 출산율이 0.98명, 즉 출산율이 평균적으로 1명도 되지 않는 극단적 상황까지 와버렸다. 이러한 출산율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저소득 아동의 성장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모두가 함께 적극적 조치를 취해야만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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