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위해 ‘제1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를 다음달 19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주민등록상 주소가 남동구이거나 남동구 내에 직장이나 학교가 있는 구민 중 평소 양성평등정책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에 관심과 아이디어가 많다면 성별과 나이 상관없이 모두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발이 되면 3년의 임기 기간 동안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 수립 회의 참여,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및 홍보, 여성권익증진사업 현장참여 및 홍보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방법은 남동구청 홈페이지에 접속 후 새소식 게시판에서‘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모집 공고’게시글에 있는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최종선발자에 대한 개별연락은 4월 말에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모든 구민이 함께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구민들의 생활 경험과 여성친화 관점을 반영한 다양한 의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구 발전을 위한 정책수립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3-27 16:18:5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