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경간 유대강화로 지역단위 통합방위 태세 확립

인천 동구는 27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2019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통합방위협의회의는 국가방위요소를 효율적으로 통합·운용하고 민·관·군·경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단위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분기별로 개최되고 있다.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허인환 동구청장을 비롯해 협의회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및 위원 변동사항 보고, 통합방위협의회 심의안건 처리, 안보 동영상 시청 및 안보 관련 보고, 기관별 홍보 사항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으며,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각 유관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의 안보의식을 강화시킴으로써, 지역단위 통합방위태세를 굳건히 확립하는 데 뜻을 모았다.
한편 허인환 동구청장은 “지역별 통합방위협의회부터 각자의 임무에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큰 토대가 된다”며 “지역 방위태세 확립에 각 기관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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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27 15:4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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