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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노인복지관,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통합교육 성황리에 마쳐


인천 중구 노인복지관은 26일 영종 중구농협 대강당에서 ‘2019년 인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복지관에서 진행 중인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8개의 사업단 중 영종국제도시 지역의 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77명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생활안전교육,도로교통안전교육 순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적극적이고 진지한 자세로 교육에 임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해 소득을 창출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중구는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중구노인복지관 등에서 총 33개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1천 9백여 명의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중구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개발해 총 8개 사업을 진행 중이며, 현재 총 332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중구노인복지관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 활동은 지원함으로써 건강 개선 및 활기찬 노후 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 많은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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