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지난 2월 24일(수) 시청사 기간제근로자 27명과 “소통의 날”을 가졌다. 이번 소통의 날은 기간제근로자와 교류의 자리를 통해 현장근무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건의 및 애로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아 활기차고 즐거운 직장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또한 “고객에게 감동을!시민에게 행복을!” 이라는 슬로건에 발 맞추어 고객이 편안하고 기분좋게 이용할 수 있는 시청사를 만들고자 직원친절 교육의 시간도 가졌다.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김흥식)은 “일선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현장근로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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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25 23:1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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