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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9년 사회보장분야 민-관협력 ‘찾아가는 현장방문복지서비스의 날’ 운영


오산시는 27일 오산역환승센터에서 2019년 제1회 사회복지분야 민-관 합동 찾아가는 현장방문복지서비스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2013년부터 5년간 이동이 불편한 취약주민과 복지정보를 잘 모르는 시민을 위해 민간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복지창구를 운영하였으며,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관내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매월 1회 통합사례관리사와 변호사, 간호사, 직업상담사 등 사회보장분야의 전문 인력들이 주민의 생활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상담부터 일자리상담, 법률상담, 보건상담, 노인종합상담, 주거환경개선, 이동 빨래 등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지역시민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다.

해당 사업은 희망복지과 무한돌봄팀, 1472살펴드림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법무부 법률홈닥터, 보건소 지역보건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노인종합복지관과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 오산시 드림스타트센터 2개 기관이 추가로 참여해 전년 대비 총 9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동참해준 민-관 기관과 장소를 제공해준 오산역환승센터, 종합사회복지관, 공공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감사하다.”며 “신규·확대 복지사업 안내와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를 현장에서 즉시 상담·제공 해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희망복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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