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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박물관 공예실 리모델링, 주말 체험 4월부터 임시 휴무


원주시 역사박물관 공예실 환경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주말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임시 휴무에 들어간다.

2005년에 처음 문을 열어 주말이면 역사박물관 관람을 비롯해 각종 체험 행사 운영 등 가족과 함께 찾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온 공예실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방문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바닥과 천장, 난방을 위한 이중창 설치 등 전면 수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설 개선과 더불어 주말 프로그램도 전면 개편해 대형 퍼즐, 나전칠기 놀이 북, 엽서 쓰기, 목판 및 탁본 체험 등 시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자율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원주시 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공예실 리모델링를 계기로 더 알차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며,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원주의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복합놀이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사 기간 역사박물관 전시실은 정상 개관하며, 매주 일요일 주말 영화 상영은 관람객 참여가 저조해 오는 4월부터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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