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양주시,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 4월 주제 ‘꽃과 동물이 알려 줬다’


양주시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시 도서관은 4월의 주제를 ‘꽃과 동물이 알려 줬다’로 정하고, 추운 겨울이 지나고 생명이 움트는 봄을 맞아 식물·동물도감 등 관련도서를 선정해 소개 한다.

이 달의 추천 도서는 채소를 싫어하는 주인공들이 식물이 없는 세상을 경험함으로써 그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책 ‘식물이란?’과, 꽃의 아름다움에 의미를 더하고, 꽃의 향기를 더욱 짙어지게 하는 120가지 이야기를 담은 책 ‘식물 이야기 사전’을 선정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테마도서 전시를 통해 우리 주변의 익숙한 동·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그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