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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사람을 치유하는 타임뱅크’ 간담회

마을중심 건강한 공동체 조성 목표…하반기 시행 예정

안산시는 27일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공모를 위해 ‘사람을 치유하는 타임뱅크 시범사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사업을 주관할 상록수보건소와 관내 사회적 경제 민간기관 관계자, 안산시 자원봉사, GIS, IT, 사회적기업 관련부서에서 참석했으며, ‘사람을 치유하는 타임뱅크 시범사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상록수보건소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상록수보건소의 방문보건서비스 수혜대상자 약 7,000가구를 대상으로 호혜적인 나눔을 통한 사랑, 헌신, 돌봄이라는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회복시키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우울감, 자살률, 사회적 입원율은 감소시키고, 근력 및 일상생활기능은 향상시키는 등 건강관련 지표를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마을중심의 건강한 공동체로 변화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안산시는 2020년까지 모델개발을 거쳐, 효과성과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향상 시킨 후, 2022년까지 DB구축 및 데이터분석 등을 기반으로 ‘타임뱅크 운영시스템’ 모델을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노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최상의 모델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22일 보건복지부에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노인분야 공모사업 계획서를 제출해 서면심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4월 2일 최종심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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