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구 직원들 화정천 일대 쓰레기 및 불법광고물 중점 수거

안산시 단원구는 27일 오전, 단원구 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 운동은 와~스타디움을 기점으로 화정천 및 녹지대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화정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단투기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대대적으로 수거했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현안 업무에 바쁜 와중에도 깨끗한 단원구를 만들기 위해 힘써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무단투기 쓰레기 및 불법광고물 제거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에서는 국토대청결 운동 뿐 아니라 도로시설물, 녹지대, 가로수 등 도시환경 부분의 지속적 정비를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
글쓴날 : [2019-03-27 10:24:2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