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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농촌일손돕기 기동단 운영

농업경영체 등록면적 3,000㎡ 이상 및 만 70세 이상 농가 대상

동해시는 고령화 및 인력 부족으로 인해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원활한 작업 지원은 물론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을 구성해 운영에 나선다.

농촌일손돕기 기동단 운영은 3천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4명의 단원을 모집하였으며 봄철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가을철은 9월부터 10월까지 바쁜 농번기 시기에 운영한다.

일손돕기 기동단 지원신청은 농업경영체 등록면적이 3,000㎡ 이상인 농업인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만 70세 이상의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가는 면적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영농작업 지원은 최소 1주일 전에 신청하면 되며, 신청 및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본 사업으로 적기에 영농을 도모해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로 서민 경제에 다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농촌 일손 돕기 기동단을 운영해 200여 농가의 일손 부족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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