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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19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 수상


동해시는 맞춤형 복지허브화 지역자원 발굴 지원체계 구축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민간자원을 활용한 복지시책 추진으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지역사회복지 부문 大賞’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 포브스가 주최하는 ‘2019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은 나눔과 봉사 희망을 만드는 기업·기관의 사회공헌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객관적인 평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정된 상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는다.

동해시는 맞춤형 복지허브화 선도 지역자원 발굴 지원체계를 구축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해오름 1004운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공적지원이 사실상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민간자원과 연계한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추진해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켰다.

아울러,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이 존중되고 예우받는 사회 조성을 위해 보훈복지팀을 신설하고 보훈명예수당을 최대 100%까지 인상하는 등 연 16억원을 지원해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삶의 질 향상 및 생활안정에 기여하고 있으며,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보훈복지회관 건립 및 현충탑 공원화 사업 추진 등 국가유공자 지원 보훈선양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복지사업 추진으로 보건복지부 평가 등에서 3년 연속 7개 분야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명실공히 전국 최우수 복지 지자체로 자리매김 했고,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센터 운영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타 지자체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이번 ‘2019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선정은 주민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동해시 복지업무 관계자들이 혼연일체가 되여 땀 흘린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강화를 위해 민간과의 협력 및 자원을 연계해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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