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상징물인 시어지정안 등 2건 논의-
경주시의회(의장 권영길)는 25일 경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전체의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먼저 경주시로부터는 시 상징물인 시어 지정안, 경주시 성동 공설시장 매각 계획에 대해 보고가 있었으며 각 안건별로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등 다양한 질의와 토론을 하였다.
특히 성동 공설시장 매각계획에 대해서는 설명회 개최, 관련조례 개정, 지역 상인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등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에 혼란을 가중시키지 않도록 철저한 행정 절차 및 검증을 거쳐 이행하도록 주문하였다.
마지막으로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원자력정책과장으로부터 2단계 표층처분시설 건설 및 본사사옥 신축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추진현황, 안전성확보 방안, 향후추진계획, 문제점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을 가졌다. 한편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귀룡)는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제211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전체의사일정을 3월10일부터 3월15일까지 개최토록 결정하였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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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25 22:4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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