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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6번째 릴레이 언론브리핑 미세먼지 저감 관리계획 밝혀!

시흥시(환경국)가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까지 현재에서 미세먼지 20%저감할 계획에 대해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전 국민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가운데 시흥시(환경국)가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까지 현재에서 미세먼지 20%저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시흥시 미세먼지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51마이크로그램이고 초미세먼지는 평균 농도 28마이크로그램으로 나타나 경기도 평균인 미세먼지49마이크로그램, 초미세먼지 27마이크로그램보다 높은 수치로 나왔다고 했다.

따라서 시는 도시 숲 조림조성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우수하다고 알려진 왕벚나무 등을 산현공원과 도로변 등에 총2만3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 미세먼지 저감을 실천할 것 이라고 했다.

아울러 미세먼지 저감 의식 확산을 위해 지역공동체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공업지대인 시흥스마트허브에서 미세먼지의 발생 농도가 높게 나타남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지난 15일 시흥스마트허브 환경개선을 위한 ‘맑은 공기 푸른 정왕’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소개하고 시흥스마트허브를 녹색산업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 이미 미세먼지 전담팀을 신설하여 미세먼지 저감에 대응하고 있지만 턱없이 적은 인원으로 시흥시 전체를 대응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모든 실과소가 참여하는 미세먼지 대응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교통부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를 관리하고 친환경자동차를 확대하여 전기 자동차 구매지원과 충전시설 설치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히고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경우 미세먼지 방지시설을 개선하고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거주지역 소음과 비산먼지 유입을 차단하기위해 정기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처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중장기적인 계획을 추진하는 시흥시는 저감 효과가 나오기 전 취약계층을 위해 우선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장애인시설 364개소에 5년간 공기청정기 대여비를 지원하는 등 시민건강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정왕동 대기오염 측정소.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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