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오는 27일 공무원, 농업인, 농협 및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하는 ‘함께 가꾸는 농촌’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농경지 주변 환경을 정비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동부간선수로 일대 2km 구간의 각종 생활폐기물과 농경지 주변에 방치돼 있는 폐비닐,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장현곤 도시농업과장은 “지역과 주민이 주도하는 자율적 환경개선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용수의 수질을 관리하고 깨끗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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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26 14:3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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