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도하는 건강한 공동체 만들기’ 프로젝트

안성시는 26일부터 지역주민 약 40명을 대상으로 ‘제2기 주민건강지도자 양성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10주 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주민건강지도자로서의 역할, 주민참여, 주민조직화에 대한 교육과 걷기기술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과정을 이수한 주민건강지도자들은 교육받은 내용을 주민들에게 알려 주기도 하고, 간단한 체조와 근력운동 모임 등 마을의 건강동아리를 조직하거나 마을 봉사 등 지역사회의 건강문제를 찾아서 해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건강지도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할 것”이라며 “주민이 주도가 되어 지역의 건강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주민참여 보건사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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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26 13:2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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