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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녹지환경 개선으로 행복마을 만든다

70개 마을에 맞춤형 녹지 환경 조성 정자, 가로수 식재 등

충남도는 도내 70개 마을을 대상으로 7억원을 투입, 맞춤형 주민 녹지 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을별 소규모 예산을 들여 수목식재 및 편익시설 설치 등을 제공, 주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 마을에 쉼터 및 쾌적한 경관 제공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견인하는 데 목적을 뒀다.

주요 사업은 정자나무 식재로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 제공 마을입구 가로수 식재 마을주변 가로화단 조성 등이다.

예산은 1개 마을당 1000만원 내외로, 주민 주거환경개선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있은 마을에서는 해당 시군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맞춤형 주민녹지환경 조성은 정자나무 식재와 쉼터 조성 등으로 마을에 옛 정취를 느끼게 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마을 어르신들이 행복해지는 녹색공간을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녹지환경 조성사업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3년간 총 24억원을 들여 210개 마을에 녹지조경을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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