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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병원 장례식장, 민관협력봉사로 위기가구 지원 앞장서


익산병원 장례식장은 25일 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연중 수시 발생되는 위기가구를 신속히 대처·지원하기 위해 지역복지사업 후원금 150만원을 지정기탁하고, 올해 저소득층에게 1벌에 30만원 상당의 수의 등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송 대표는 익산병원 장례식장을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의 목표를 이윤추구만이 아니라 좀 더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정하고 2017년부터 장례식장을 포함 부속 편의점과 함께 매월 수익금 중 일부를 착한가게 동시 가입해 정기적인 후원을 해왔다.

또한 10여개 자원봉사단체 소속 단원 등으로 활발한 봉사활동 하고, 물품 등의 후원을 아낌없이 지원해 익산시민들로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석기 신동장은 “지역복지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준 송 대표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저소득가구 사회안전망 형성을 위해 기업, 봉사단체 등과 민관협력을 늘려 좀 더 효율적인 맞춤형복지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과 신동 연합모금분 150만원을 더해 연 300만원으로, 접근성이 좋은 지역 슈퍼마켓과 계약 후 연중 수시 선정된 10세대 위기가구에 6개월간 월 5만원 상당의 식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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