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익산시,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단지 환경개선 추진


익산시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조성을 위해 시비 1억원을 투입해 2019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되고 건축법에 의해 건축 허가된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단지가 대상이며, 10개 단지를 선정해 총 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지 내 포장공사와 도장, 옥상방수공사 등 부대시설 및 입주자 공유인 복리시설의 개·보수에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공동주택단지는 입주민 과반수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익산시청 주택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 단지로 확정된다.

단, 지원받은 공동주택단지는 4년 이내에 다시 보조금을 신청할 수 없다.

신청기간은 오는 4월 8일부터 17일까지이며, 신청서는 익산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원석연 주택과장은 “보조금 지원을 통해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단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토록 하겠다”며 “공동주택에서 생활하고 계신 입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