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보건소는 한국인 사망률 2위인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중장년 만성질환 선별관리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중·장년 만성질환 선별관리사업은 건강위험군 및 질환자를 조기 발견, 적기 치료하기 위해 관내 50인 이상 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 1회, 총 3회 이상 산업체를 방문해 1회차 심뇌혈관 질환 예방교육, 금연 상담, 2~3회차 건강위험요인 을 측정하고 개별 상담을 제공한다.
박창양 보건소장은 “보건사업의 취약계층인 산업체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안성시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이나 사업참여 신청은 안성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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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25 13:1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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