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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회 ‘이천시장이 갑니다’ 개최

이천시 학원인들과 교육, 청소년 분야에 대한 대화의 시간 가져

이천시는 지난 21일 이천시학원연합회 사무실에서 개방형 현장소통토크 제2회 이천시장이 갑니다를 개최했다.

이날 이천시장이 갑니다에서는 관내 학원장들로 구성된 이천시학원연합회와 지역사회 교육발전 방향 및 청소년 현장제험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대화의 장이 마련됐다..

지난 8일 개최되었던 첫 번째 행사에는 주제와 참석대상을 사전공지 후 개인별 신청을 받아 진행하였지만 이번 제2회 '이천시장이 갑니다'는 본래 기획 취지에 맞게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이천시 구현을 위해 엄태준 시장이 소그룹 현장을 직접 찾아가 자유롭게 토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예상인원보다 많은 30여 명의 이천시 학원연합회 회원들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

활발하고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도 차분하고 질서 있는 토론문화가 돋보였으며, 학원장으로 구성된 단체의 성격상 교육, 청소년 분야에 대화가 집중됐다..

주요 대화내용으로는 혁신지구지정사업 아이템 제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소년 축제 개최지원, 이천시 구글정보검색대회 개최, 청소년 아이디어 뱅크 활용방안 모색 등을 통한 4차 산업에 대비한 R&D메카 육성지원 방안, 이천시 대표축제 청소년자원봉사단 운영 등 많은 대화가 오고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달 8일 이천시 주부들과의 함께했던 제1회 행사에 이어 진행된 제2회 소통행사에 학원연합회가 초대해 주셔서 기쁘게 생각하고, 학원인들께서 아이들의 교육발전을 위한 좋은 제안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많았다.”라고 말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기초자치단체로 교육정책에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학원인들께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좋은 제안을 해주신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중앙정부, 교육청과 협의해 지방정부에서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3회 이천시장이 갑니다는 다음달 5일 이천시 청소년공동체 행앗 단체와 청년공동체 사업구상, 지역맞춤 발전방안 도출 등 이천시 청년, 대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면대면 소통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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