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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를 먹이면 배합사료비 44%절감, 고급육 생산 80%이상

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정화)에서는 풀 사료 생산 확대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말에 조성한 청보리 채종단지에서 생산되는 미호보리 종자를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41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보급되는 미호보리는 기존의 청보리 품종에 비해 부드럽고, 종실과 잎의 수량이 많으며 추위에 강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청보리 파종량은 10a(1000)기준으로 20kg정도 소요된다.

종자를 희망하는 농가는 읍··중부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401포대 가격은 45000원이며, 신청한 종자는 7~8월경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청보리 재배면적이 1000ha이상 확대되면 연간 20억 원의 배합사료비 절감효과가 있으며, 한우농가에서 청보리 담근먹이를 급여 시 배합사료비가 22~44%절감할 수 있고, 1등급의 고급육도 80%이상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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