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유천호 강화군수, 강화읍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현장점검 실시

강화읍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왕의 길’ 본격화

강화군이 지난 2016년부터 구도심 재생을 위해 추진했던 ‘강화읍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에 다시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지난 21일 ‘왕의 길을 중심으로 한 강화 문화 가꾸기’를 테마로 한 강화읍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약 1km 구간을 점검한 유 군수는 행정절차 및 문화재현상변경허가 협의 등으로 다소 지연됐던 본 사업을 본격화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강화읍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은 2016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총 사업비 100억 원을 확보해 추진됐다. 사업 대상지역은 강화읍 신문리, 관청리, 남산리 일대 1.01㎢이다.

사업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에 걸쳐 추진 중이며, 천년우물 쉼터 조성, 남문 밖 성곽길 문화거리 사업은 완료한 상태다. 이외에도 왕의길 특화가로 조성, 용흥궁공원 제모습 찾기 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유천호 군수는 “지금까지는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정절차를 밟아 왔다면, 이제부터는 실질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야 할 때”라며 “강화읍 도시재생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구도심 중심상권이 활성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