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는 오는 7월 전면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 지하 및 지상 역사에 대해 도로명주소 건물번호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도로명주소사업은 지상 구조물에 부여해 건물 위치를 특정함으로써 전입신고 및 우편물, 택배 등 시민들의 주소 찾기 편리성과 물류비용 절감 등 시민편의 제공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임동호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김포도시철도 지하역사에 대한 도로명주소 부여는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시설로 지하공간에 역무원이 근무하는 사무실 및 지하상가 등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함으로써 시민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하공간에서의 각종 재난, 사고 등에 대해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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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22 13:4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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