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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의회, 239회 임시회 예결위 구성해 활동 시작


인천 미추홀구의회가 21일 제239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장에는 김익선 의원이, 간사에는 김영근 의원이 선임됐다.

위원으로는 홍영희, 김순옥, 이한형, 김진구, 박향초 의원들이 활동하게 된다.

예결위는 상임위원회별로 심도 있게 검토한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효율적으로 편성됐는지 심사하게 된다.

또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살피게 된다.

한편 집행부가 이번 임시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 규모는 아동수당지원 21억5천500만원, 노인인력활동지원 사업 10억4천400만원, 도화역 북측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4억원 등 기정예산액 대비 1.26% 증가한 총 6천586억2천825만원 규모다.

예산은 예결위 심사를 거친 뒤 22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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