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지난 19일 중구여성합창단원 9명을 신규로 선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구는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4일까지 총 21일간 여성합창단원을 모집했고, 오디션을 개최해 이를 통과한 9명을 신규로 위촉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마음을 치유하는 중구여성합창단의 연주가 주민과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마련되기를 희망하고, 신규 위촉된 단원들에게는 중구의 대표합창단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2년 창단된 중구여성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실시해 역량을 다져가고 있으며, 영종·용유 지역내 주민들을 위해 함께하는 마을공연을 확대해나가고,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거동불편자를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로 기관방문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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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21 16:16: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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