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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자활생산품 적극 홍보 위한 순회장터 운영


익산시는 도내 지역자활센터 생산품 적극 홍보를 위해 자활생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자활생산품 순회장터를 21일 시청 주차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활장터는 전북 14개 시군 17개 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및 자활사업단에서 직접 생산한 식품, 귀금속, 수공예품 등 50여개 품목을 판매하는 장터이다.

지역자활센터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근로능력자를 위해 창업·취업을 지원하는 곳으로 이곳에서 생산된 물품은 이들의 땀과 노력의 산물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자활장터가 자활상품에 대한 인지도 향상과 더불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제공 및 자립이라는 희망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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