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광명시, 정부에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개발 촉구 범시민대책위원회 구성 운영

- 2월 중에 상임대표를 포함한 300인 이내의 위원과 20인 이내의 집행위원으로 구성


- 저류지, 광역교통, 상‧하수도 등 필수 기반시설 설치와 미개발지역 대책마련 촉구 등 활동


광명시는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개발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원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 19일 지원근거가 되는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이하 특별관리지역) 개발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광명시의회 심의를 거쳐 공포 시행되었다.


이 달 말까지 대책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책위원회는 상임대표를 포함한 300인 이내의 위원과 20인 이내의 집행위원으로 구성되며,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개발을 촉구하는 토론회, 공청회, 결의대회 등 개최 △저류지, 광역교통, 상‧하수도 등 필수 기반시설 설치 및 미개발 지역에 대한 대책마련 촉구 △법률자문과 민관협력방안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별관리지역은 광명동, 옥길동, 노온사동, 가학동 일대 10,883천㎡(329만평)로 2015년 4월 30일 지정되었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