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암예방 및 재가암 환자관리’ 캠페인 실시

암예방으로 삶 건강하게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 20일 ‘암예방 및 재가암 환자관리 캠페인’을 재가암 환자분들과 함께 보건소 앞에서부터 양평군청까지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3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가 ‘암발생의 3분의 1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 및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의 암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해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보건소에서 운영중인 재가암 통합지지프로그램은 대상자의 맞춤형 건강상담을 통한 자가관리 능력향상과 건강강좌 및 웃음치료, 미술치료, 원예치료 등으로 이번 캠페인은 암예방 수칙 및 프로그램 참여 유도를 통해 ‘암예방으로 삶 건강하게’란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특히 암치료를 받으신 재가암 환자분들과 함께 실시해, 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재가암 환자분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재가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통합건강지지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운영 하며, 암예방을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