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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벼 병해충 방제 협의회 개최

PLS시행에 따른 안전사용기준 준수 필수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관계 공무원, 학습단체장, 지역농협 관계자, 각 읍면동 농업인 대표 및 친환경 벼 생산단지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벼 병해충 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

올해 방제 총 면적은 4,657ha로 항공방제 2,879ha, 광역방제 797ha, 드론방제 369ha, 자체방제 612ha이다.

광역방제는 하성면에서, 드론방제는 대곶면, 월곶면에 한해서 진행되며 작년과 동일하게 이앙 시 사용할 수 있는 육묘상 처리제와 미국선녀벌레 약제도 지원할 계획이다.

일부 친환경 육묘상 처리제는 추가로 신청한 농가에 한해 지원이 될 예정이며 약제는 친환경 벼 단지 대표와 추후에 재협의 후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1월 1일자로 시행중인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에 대응하고, 친환경 농산물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 항공방제는 친환경약제 방제로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겨울에 큰 추위가 없었던 관계로 올해 봄, 여름철 해충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돼 작물에 지속적인 관심과 더불어,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 시행과 관련해 작물보호제 사용시 반드시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살포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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