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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갤러리600에서 만나는 3월 특별 전시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노력

고양시는 3월을 맞아 특별전인 “고양독립운동 이야기·그림이 된 언어·책가도”를 마련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고양독립운동 이야기’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당시 고양군에서 벌어진 크고 작은 독립운동과 관련된 인물들을 사진과 글로 전시한다.

‘그림이 된 언어’는 스튜디오 미술치유 수업을 통해 자신의 삶을 통찰해 표현하고 있다. 참여한 7명의 작가들은 미학적 관점의 미술작업이 아닌, 무의식속에 잠겨있던 생각들을 미술매체를 통해 꺼내어 스스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과정을 담았다.

‘책가도’는 책과 서재의 여러 가지 물건들을 배치한 정물화로, 대상물은 실물이지만 구도나 색은 작가의 의도에 따라 구성했다. 책읽기를 중요하게 생각한 조상들의 마음을 그림에 담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전시하는 3월 특별전을 계기로 고양시청갤러리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사를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선해 아마추어 예술인 및 시민들에게 전시공간으로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청갤러리600은 2019년 하반기 대관예약을 받고 있으며, 고양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대관이 가능하다. 대관문의는 고양시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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