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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무병묘 보급으로 ‘조엄’ 브랜드 경쟁력 키운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고구마작목반 거점 육묘농가를 대상으로 고구마 무병묘를 무상 분양한다.

고구마 무병묘는 조직배양 기술로 만들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종묘를 말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무병묘는 호감미, 단자미 등 5개 품종 18,000여 본이며, 조엄고구마 전체 작목반을 섬강, 소초, 호저, 귀래, 판부, 신림 등 6개 거점지역으로 나눠 공급하게 된다.

분양된 무병묘는 농가에서 증식해 전량 씨고구마로 저장했다가 내년에 싹을 틔워 심으면 모양과 수량이 증가된 고품질의 고구마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원주시는 앞으로 매년 18,000~20,000본을 공급할 경우 3년 후에는 원주 지역 전체에 심을 수 있는 우량묘를 확보하게 돼 고구마 품질 향상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원주 지역 고구마 재배면적은 약 200ha 정도이며, 필요한 씨고구마는 약 180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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