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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송현공원에서 튤립을 즐겨보세요

3만 5천 송이의 튤립과 꽃잔디 꽃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인천 동구의 송현공원 하늘생태정원의 3만 5천 송이의 튤립이 꽃잔디와 함께 주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송현공원 하늘생태정원은 계절별로 다양한 꽃들로 단장해 가족, 연인들의 도심 속 힐링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작년 가을 식재한 튤립 3만 5천 송이가 만개해 주변의 데이지꽃 및 꽃잔디와 함께 4월 중순부터 5월까지 색색의 아름다움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튤립을 대규모로 식재해 다른 어떤 곳보다도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는 많은 주민들이 3만 5천송이 튤립이 장관을 이루는 가까운 하늘생태정원으로 놀러오셔서 봄꽃의 매력에 흠뻑 빠지기를 바란다”며, “송현공원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현공원 내에는 수도국산달동네 박물관 또한 위치하고 있어 봄소풍으로 다녀오기 안성맞춤으로, 매년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4월 초부터 5월까지는 벚꽃이 만개해 흩날리며, 튤립과 영산홍 또한 차례대로 만개해, 봄철 내내 꽃물결을 이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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