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현장에서 답을 찾다”... 김포시 환경국장, 공원관리 현장행정 추진

시민이 행복하고 환경지킴이 중추적 역할 당부

김포시 유재옥 환경국장은 지난 18일, 오는 4월 19일까지 실시되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해 시민들이 가장 쉽게 찾고 주로 이용하는 공원시설에 대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유 국장은 공원시설에 대한 관리상태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발생될 수 있는 안전문제까지 세밀하게 살폈으며, 한강중앙공원 금빛수로를 시작으로 지난해 인수 받은 운유공원까지 차례로 살펴봤다.

유 국장은 현장행정을 통해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시민이 요구하고 바라보는 눈높이가 매우 높아지는 현실에 대해 신속하게 녹아드는 적극행정을 강조하는 한편, 시민안전이 최우선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책임있는 점검과 장마철 이전에 최대한 위험요소가 제거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담당부서에 주문했다.

이날 현장행정에 동행한 한규열 공원관리과장은 “미세먼지 등으로 공원과 녹지에 대한 관심과 시민의 요구가 늘어나는 만큼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