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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가꾸는 도시형 정원 2개소 들어선다

지난 12일 동탄2LH4단지 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치동천 마을정원 조성 협약식 모습.

화성시는(시장 서철모)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아파트와 주택가 오래된 공원이나 도로변 자투리땅 등을 활용한 도시형 마을정원이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정원문화산업 진흥 조례에 따라 경기도가 주최하는 마을 정원 만들기 사업에 선정돼  병점2동 주민자치위원회, 치동천 힐링마을 발전협의회에 총 450백만원(도비 :30% 시비:70%)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내용은 병점동 823번지 (병점근린공원 일원), 동탄치동천로 405블럭에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아파트와 주택가 오래된 공원이나 도로변 자투리땅 등을 활용해 도시형 마을정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화성시는 ‘치동천 마을정원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지난 12일 동탄2LH4단지 사회복지관 세미나실에서, 지난 15일에는 ‘병점 2동 마을정원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병점2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각각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화성시는 행정·예산지원(3년간) 및 사후관리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해당 공동체는 정원문화 확산 및 사후유지 관리책임을 맡으며, 화성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는 컨설팅 및 사후관리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협약 기간은 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박용순 화성시지역개발사업소장은 “마을정원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정원을 함께 만들고 가꾸며 마을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프로젝트”라며, “주민들이 삭막한 도시에 정원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소통하고 힐링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에는 구문천 초록마을공동체가 선정돼 향남읍 구문천리 일원에 마을정원을 조성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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