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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16 다문화가정 방문교육 서비스 제공

포항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영란 여성가족과장)는 지난17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016년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서비스를 위한 방문교육지도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윤영란 여성가족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16년 방문교육서비스 관련 안내, 대상가정과 지도사 연계, 방문지도사 준수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2016년 방문교육사업은 2월 22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 10개월(방학3주 포함)동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리적·경제적 문제로 집합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방문지도사를 파견해 1:1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교육서비스는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서비스가 있으며, 한국어 교육은 입국 5년 이하 결혼이민자 및 만 24세 이하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부모교육은 언어 및 문화 차이 등으로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임신·신생아기, 유아기, 아동기로 나누어 생애주기별로 5개월씩 진행된다. 만3세~10세 이하 다문화가족자녀들과 중도입국자녀에게는 독서코칭, 일기, 숙제지도, 기본생활습관, 진로지도 등의 자녀교육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월 1회 방문교육지도사 회의와 수시교육을 진행, 지도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윤영란 여성가족과장은 “포항시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경제적 자립을 위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다문화 가정이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한국생활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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