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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재해예방사업 예산 49억원 절감

재해위험해소 목적 달성 및 예산절감 기여

전라북도는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7일까지 도내 14개 시군에서 추진중인 ‘2019년도 재해예방사업 신규지구 41개소에 대한 현장별 맞춤 사전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49억원의 사업예산이 절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별로는 급경사지 정비 29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10억원, 재해위험개선지구 4억원, 소하천정비 6억원이며, 이는 총사업비의 3.3% 규모이다.

참고로, 재해예방사업 사전컨설팅은 ’2018년부터 전북도가 전국 최초로 재해위험해소에 소요되는 설계기간을 단축하고 예산절감에 기여하고자 추진 중인 제도이며,지난 ‘2018년에는 36개 지구를 대상으로 사전컨설팅을 추진한 결과, 39억원의 사업예산을 절감했다.

금회 사전컨설팅은 하천, 토질, 방재분야 민간전문가 3명을 포함해 3개반 8명으로 구성된 컨설팅단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각 현장별 사업계획을 사전 분석 후 현장을 방문해 시·군 사업부서와의 토론을 통해 최적의 재해예방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컨설팅이 추진됐다..

앞으로도, 전북도는 재해예방사업 사전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업조기 추진 및 사업예산 절감을 통해 ‘자연재난에 강한 전북’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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