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유공자회 경남지부 통영시지회(회장 최유호)에서는 지난 18일(목), 공작뷔페에서 6‧25참전유공자회 지회장 이.취임식 및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쌀쌀한 날씨임에도 200여명의 많은 회원들과 내빈이 참석하여 6년 동안 지회를 이끌어오신 최유호 지회장님과 새롭게 지회를 가꾸어주실 정희장 지회장님의 이ㆍ취임을 축하하였으며, 아울러 최근 북핵과 미사일 발사에 따른 안보결의대회도 개최했다.
6.25참전유공자회는 회원들의 평균 연령이 85세가 넘은 고령으로 회원친목과 복지증진, 기념사업을 통한 명예선양과 국민의 호국안보 의식고취와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국가발전에 노력해 오고 있으며 매월 정기월례회, 도서낙도회원 위로방문, 전적지순례, 초‧중‧고생 6.25전쟁 바로 알리기 교육 등을 상급지회, 보훈지청, 통영시와 관계된 사업 및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통영시 정연재 부시장은 60여년전 풍전등화와도 같은 절박한 국가 위기에 조국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청춘을 불사르며 앞장서 싸운 6‧25참전유공자회 회원에게 그 뜨거운 열정과 충정에 경의를 표했으며, 시정에 협조를 아끼지 않는 단체에 감사를 표했다.
//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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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19 19:1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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