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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 첫걸음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익산시,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 익산산림조합

익산시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해 오는 21일부터 22일, 오전10시부터 12시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갖는다.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익산시에서 시행하는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의 시민 홍보 방안의 일환이며,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 주관으로 익산시, 익산산림조합과 협조해 진행된다.

이번에 행사에서 분양하는 나무는 대추나무, 살구나무, 앵도나무, 자두나무, 영산홍, 장미 각 1천 그루씩 총 6천 그루이며, 시민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는 나무로 선정했다.

행사 장소는 종합운동장 주차장이며 익산시민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면 선착순으로 한 사람에게 3그루까지 무료로 나누어 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는 2007년부터 2018년까지 시민, 단체로부터 19억원의 기부금과 수목을 기증받아 배산체육공원 외 45개소에 2만2천그루의 수목을 식재한 바 있다.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에 수목기증이나 기부금으로 동참하고자 하는 시민은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에 신청하면 참여 가능하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로 인해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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