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왕길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지난 1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 왕길동 64-19번지 일원 왕길1지구는 총 172필지로 2017년 12월 6일 인천시로부터 사업지구지정을 받았으며, 18개월 동안 현황측량, 경계조정, 경계점표지설치 등을 시행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왕길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 완료로 인해 안동포마을 등 지적불부합지였던 토지가 정형화 되고,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가 바르고 쓸모 있게 되는 등 활용가치가 상승해 사업추진에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첨단·디지털 지적이 구축되면서 주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토지의 가치가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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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3-15 11: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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