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오는 16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3월 나눔장터’ 행사를 많은 주민들의 참여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나눔장터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다양한 중고물품을 거래해 자원순환 사회 실현 및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 했다.
이번 나눔장터에는 ‘사회적 경제 기업 홍보’, ‘자원봉사자 모집’등 홍보 장터, ‘밀랍시트 양초 만들기’ 등 체험 장터, 푸드트럭 등 먹거리장터가 운영되었고, ‘인천 재즈 앙상블’의 공연도 준비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집안에서 버려질 수 있는 물품들이 재활용되어 자원의 낭비를 줄이고 수익금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는 좋은 사업인 만큼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매월 다양하고 풍성한 내용으로 나눔과 교류의 장을 펼칠 계획으로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3-15 10:59:3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