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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 중 20대 초반 병사 머리에 총상 입고 사망

국군 양주병원 전경
북한의 도발로 최전방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최전방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6일 오전 4시 50분경 육군 28사단 GOP 소초 화장실에서 21살 맹 모(21살) 상병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맹 상병은 중대장과 함께 GOP 철책과 소초를 순찰 중 화장실에 갔다가 곧이어 머리에 총상을 입고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군 당국은 총기 사고 사건의 원인 규명을 조사 중이며, 맹 상병은 19일까지(금) 경기도 국군양주 병원 장례식장에서 육군 사단장으로 장례식을 진행 중이다.


한편, 경기도 광명시에 거주하는 맹 상병의 유가족 지인 김 씨는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국방의무를 다하고자 젊음을 피워보지도 못한 채 희생한 죽음이 한치의 의혹 없이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며 애도의 말을 전했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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