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동(동장 김정식)은 봄철을 맞이하여 주민들과 마전동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전동 일원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적십자 봉사대, 자연보호협의회, 주부민방위 기동대, 새마을 부녀회, 마전동 자율 방재단 등 유관기관 단체와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여객선 터미널 주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골목길에 적치된 쓰레기를 청소했다.
또 불법광고물, 쓰레기 불법투기 등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무질서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쓰레기 배출방법과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정식 마전동장은 “쓰레기를 치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리지 않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구장승포여객선터미널 내 주차장 쓰레기를 수거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수거한 쓰레기를 진열해놓고 “쓰레기 버리지 않기”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마전동에서는 공한지, 다중집합장소, 등대 및 해변가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살기좋은 마을을 가꾸어 나갈 갈 계획이다.
//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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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2-18 21:0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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